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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역주행' 브레이브걸스에 "해명하고 싶은 것 있다"('라스')

작성일: 2021.04.21 13:2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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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원조 역주행 신화’ EXID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하니(안희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제2의 EXID’라 불리며 역주행 중인 그룹 브레이브걸스에게 꼭 해명하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고 털어놓는다.

21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강하늘, 김강훈, 하니, 강영석과 함께하는 ‘괜찮아 꿀노잼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원조 역주행 그룹 EXID의 하니는 최근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이와 관련해 꼭 해명하고 싶은 한 가지를 밝힌다.

이어 하니는 EXID 역주행 전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가수의 꿈을 포기하기 직전이었다. 가수 활동이 끝난 다음을 생각해야 했기에, 직장인반 중국어 수업을 들었다. 그때 ‘위아래’가 역주행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한다. 또 훗날 역주행의 주인공이 될 동료들에게 경험자답게 조언도 전한다.

EXID가 역주행에 성공한 후 하니는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며 ‘리액션 부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얼굴을 마구 사용하는 털털한 리액션으로 ‘씬스틸러’ 역할을 한 것. 하니는 자신이 완성한 전설의 리액션 짤을 보고, 당시 리액션 부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밝힌다.

하니가 브레이브걸스에게 꼭 해명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라디오스타'는 2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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