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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41세에 낳은 둘째 자랑…딸인데 ♥윤형빈과 닮아도 너무 닮았어

작성일: 2021.04.28 07: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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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윤진. 출처ㅣ정경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둘째 딸을 자랑했다.

정경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윤형빈 아닙니다. 윤진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누리꾼들은 아빠 윤형빈을 똑닮은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특히 정경미가 지난해 12월 41세(한국 나이 기준)에 얻은 둘째 딸은 인형같이 귀여운 미모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정경미는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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