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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도 어려운 다이어트…브리트니 스피어스 "핫한 남친 때문에 운동"

작성일: 2021.04.28 20: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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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 스피어스. 출처|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겠다고 선언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8일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리고 다이어트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핑크색,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아슬아슬한 모양의 비키니를 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활짝 웃으면서 리듬을 타는가 하면, 살짝씩 춤을 추면서 여전히 녹슬지 않은 팝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 남자친구의 몸이 지나치게 핫한 것을 생각하면 나 역시 몸매를 가꿔야 한다"며 "어제 저녁 땅콩 한 통을 다 비웠을 때처럼 치팅데이를 가지지 않는 한 많이 뛰고 음식을 가려 먹으려고 노력을 한다"고 했다.

이어 "복싱을 시작했다. 우리 모두는 몸을 가꾸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존경한다"며 "다만 조만간 인앤아웃 버거는 부디 보지 못했으면 좋겠다"고 식이요법의 어려움을 호소해 공감을 자아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인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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