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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싱글' 안혜경, 다이어트 성공했나…흰티+청바지 '날씬 눈바디'

작성일: 2021.05.01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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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30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내 교복. 청바지에 흰 티. 봄날 출근 거울샷. 거기서 거기 '눈바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에 비친 자신의 몸을 촬영한 안혜경 모습이 담겼고, 가는 발목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운동했더니 다리가 이렇게 튼튼해진다고. 다시 빼겠어. 1년 365일 열심히 다이어트. 건강하게 방심하지 말자"라며 다이어트를 다짐한 그는 날씬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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