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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홀' 오유진, 청순 대본 인증샷…"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장르물"

작성일: 2021.04.30 15:2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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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진. 출처| 오유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신인 배우 오유진이 '다크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을 당부했다.

오유진은 30일 자신의 SNS에 "'다크홀'에 많은 시청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유진은 화사한 연보라색 니트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다크홀' 대본을 들고 청순한 여성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유진은 "동림이로 분하는 동안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정말 사력을 다해 찍었던 '다크홀'이 드디어 오늘밤 첫 방송된다"며 "재난 미스터리 스릴러 크리처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신선한 장르물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 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오유진은 극 중에서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무지고 학생 한동림 역을 맡아 생생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30일 오후 10시 50분 OCN, tvN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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