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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외모 망언 "머리 자르고 보니 문제는 얼굴"

작성일: 2021.05.09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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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메이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메이비가 외모 망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메이비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 다시 단발머리가 됐다. 단발머리 오늘부터"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었던 머리를 턱 위 길이로 짧게 자른 메이비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머리를 자르고 보니 문제는 머리 스타일이 아니라 얼굴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그가 오히려 더 젊어졌다며 외모 망언이 따로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2015년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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