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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예령, 대체 누가 '돌싱 할머니'라고 믿을까…역대급 동안

작성일: 2021.05.12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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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김예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예령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예령은 11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품 쿠션을 들고 화장 중인 김예령 모습이 담겼고, 화사한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6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6세가 된 그는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에 배우 출신 딸 김수현, 전 야구선수인 사위 윤석민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돌아온 싱글'임을 밝히며 손자 있는 할머니라고 해 역대급 동안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만큼, 여전한 동안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예령은 MBN 새 예능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김예령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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