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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서유리, '♥최병길 명품 선물' 악플에 맘고생했나…창백하고 앙상한 팔다리

작성일: 2021.05.17 14:1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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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서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마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진 찍는 거 즐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햇빛 아래에 서서 눈을 가늘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유리는 흰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하얀 피부와 가는 팔다리를 자랑한다. 이와 더불어 몰라보게 얄쌍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나 아닌 줄?", "누구?", "점점 더 어려지시네요", "왜 세월이 지날수록 리즈 경신이시지?" 등의 댓글을 달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지난해 자신의 몸무게가 47kg이라고 인증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 남편이 선물한 명품 폰케이스를 인증했다가 '과시용'이라는 지적을 받아 사과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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