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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 박솔미, 44세 여배우는 육아도 우아하네…딸과 미술관 데이트

작성일: 2021.05.20 06:0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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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솔미(왼쪽)와 딸. 출처ㅣ박솔미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박솔미가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박솔미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이"라며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가 미술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찍고 "피카소"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인 것으로 보아, 박솔미 모녀는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피카소 특별전을 관람하러 간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박솔미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빨간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또 박솔미 딸은 파란색 원피스를 입어, 두 모녀가 원색 커플룩을 완성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박솔미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박솔미 딸 역시 깜찍한 면모로 눈길을 끈다.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했다.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된 박솔미는 프로필상 170cm 50kg답게 두 딸을 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와 동안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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