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힘들게 버티는중"…42세 배윤정, 임신 9개월차 고충
작성일: 2021.05.21 12:1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9개월 차 'D라인'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0일 자신의 SNS에 "살려주세요. 와 33주 차인데 배가 엄청 커요. 이제 진짜 만삭 느낌으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는 중이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꽤 부풀어 오른 배를 드러낸 배윤정 모습이 담겼고, 그는 현재 임신 9개월 차임을 밝혔다.
특히 지난해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윤정은 "이럴 줄 알았음 출산준비 미리 할걸. 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겠네. 선배님들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라고 호소했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못 간 이유 전해졌다…"다음달 子 하정우 결혼식"
2026-11-01
-
진실인가 거짓인가…'라이어' 유연석, 거짓말 탐지기로 상황 바뀌었다 '숨막히는 열연'
2026-11-01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에 진짜 이름 고백…위로 속 관계 진전 '설렘 가득'
2026-11-01
-
전공의 파업 정조준한 '닥터X', 20% 문턱서 연이틀 하락 '15.6%'
2026-11-01
-
'87세' 전원주 55년지기도 못 알아봤다…"치매 전단계 경도인지장애, 기억이 잘 안나"('언포게터블 듀엣2')
2026-11-01
-
'돌싱 6년차' 정애연, 母와 합가한 투잡러 일상…"생긴 거랑 너무 달라"('미우새')
2026-11-01
추천 콘텐츠
-
"국민 아버지, 편히 쉬셔요" 故최불암 영면에 든다…오늘(2일) 비공개 발인
2026-11-02
-
블핑 제니, 美서 데본 아오키 변신…복근+각선미 파격 노출
2026-11-01
-
최불암 빈소 못 찾은 김용건 "하루하루 마음 힘들어…저도 곧 따라갈테니 형님 편히 쉬십시오"
2026-11-01
-
유명 댄서 겸 안무가, 지인 성폭행 혐의 징역 3년형…"불복해 항소"
2026-11-01
-
벼이삭 부케 들고 '키스'…'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황금 들판' 결혼식[이슈S]
2026-11-01
-
티아라 소연, 9살 연하 조유민과 결혼 4년만에 임신 "양띠 아들맘"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