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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보톡스 맞고싶다, 벼르고 왔는데 또 거절당함"

작성일: 2021.05.24 22: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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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피부과 방문 일상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24일 자신의 SNS에 "6개월 만에 피부과 나들이. 스킨 보톡스하려고 벼르고 왔는데 또 거절당함. 부끄럽지만 아직 모유 수유 중이라 보톡스 스케일링 등등 다 안된다 하시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다소 시무룩한 표정을 지은 서현진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아쉽지만 마취 없이 턱 지지고 보습관리만 했어요. '늦점'으로 강원도 밥상 한 그릇 하고 '혼커'하며 책 읽고 인스타 구경 중. 보톡스 맞고 싶다. 관리하는 여자"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 후 2019년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그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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