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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볼살 다 어디 갔나…왠지 마음이 허한 43세 싱글

작성일: 2021.05.26 05: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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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25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바람 뭐지? 앗추 앗추. 나만 바람 차가운 거 아니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안혜경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화요일. 왠지 모르게 마음이 허한. 그래서 차가운 날. 오늘 밤 뭐 하지"라고 덧붙였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그는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힌 만큼, 볼살이 쏙 빠져 갸름한 얼굴을 뽐냈다.

안혜경은 최근 종영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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