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송혜교' 한지우, 작정하고 드러낸 몸매…못나온 셀카가 이 정도
작성일: 2021.05.27 06: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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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26일 자신의 SNS에 "작정하고 수영복 입었는데 바람이 나를 셀고로 만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가족들과 수영장을 찾아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한지우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더불어 바람에 자연스레 날리는 머릿결이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해 눈길을 끈다.
한지우는 2017년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다. 지난해 딸 이음 양을 품에 안았다. 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출연해 '리틀 송혜교'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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