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강민경, 지금 집이 한강변 비싼집보다 좋다더니! 럭셔리 마당서 자축

작성일: 2021.05.27 20:1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강민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집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7일 자신의 SNS에 "다비치 자축하던 날"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에서 이해리와 술을 마시는 강민경 모습이 담겼고, 그는 위치를 '홈 스위트 홈'이라고 태그했다.

특히 이곳은 강민경이 한강변 비싼 월세 집보다 좋다며 "몇 해 전 이사를 하고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서향집의 깊은 해가 내게 많은 영감과 그득한 안정을 주었다. 그렇게 지금의 집과 삶을 그리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밝힌 거주 중인 집이다.

그런 만큼 누리꾼들은 해 질 녘 집 앞 풍경이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지난달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표했다.

▲ 출처ㅣ강민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