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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헉' 소리 나오는 17kg 찌운 벌크업…"아재 같나염"

작성일: 2021.05.29 0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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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그리가 벌크업 근황을 공개했다.

그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아재 같나염"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와 회색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그리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한 라디오에서 그리는 "13kg을 감량한 이후 지금은 다시 17kg가 쪘다. 다시 다이어트는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만큼 이를 본 남창희는 "우와 피지컬 짱이네"라고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벌크업된 몸에 놀라워했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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