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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53kg' 전미라, 마네킹인가…다리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작성일: 2021.06.07 06: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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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라. 출처ㅣ전미라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전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테니스 삼매경에 빠졌다.

전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지기 시작한다. 따뜻하니 좋다"라며 테니스를 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테니스복장을 입은 그는 테니스 라켓을 쥐고 완벽한 폼을 뽐내는 중이다. 입에 마이크를 찬 것으로 보아, 그가 테니스 강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전미라 역시 '전미라 테니스 아카데미'를 해시태그로 덧붙여, 강의 중임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 댓글창에는 전미라에게 테니스를 배우는 이들이 남긴 이날 강의 후기나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테니스로 다져진 전미라의 완벽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특히 긴 팔과 다리가 감탄을 사고 있다.  

전미라는 공개된 프로필상 키는 175.5cm, 몸무게 53kg다. 쭉 뻗은 다리가 마치 마네킹을 연상케 한다.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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