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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임신부' 배윤정, 충격적인 발 부기…"20kg 넘게 쪘다"

작성일: 2021.06.11 15: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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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배윤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이 정도로 붓는다고? 다들 이래요? 좀 심하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퉁퉁 부은 배윤정 발이 담겼고, 그의 임신 고충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41세에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윤정은 같은 날 라이브 방송에서 "7월 3일이 예정일이다. 살은 20kg 넘게 쪘다. 미치겠다"고 밝힌 바. 누리꾼들은 그의 건강한 태교와 순산을 응원하고 있다.

2019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시건방춤, EXID '위아래' 골반춤, 카라 '미스터' 엉덩이춤 등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최고 K팝 그룹의 히트 춤을 만든 유명 안무가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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