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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안혜경, 뼈밖에 안보이는 하의실종 각선미…다이어트 보람 있네

작성일: 2021.06.18 04: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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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혜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근황을 전했다.

안혜경은 17일 자신의 SNS에 "내가 좋아하는.. 거울샷 출근룩. 맨날 그 자리 같은 샷. 하의 실종"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하의를 입고 맨 다리를 드러낸 안혜경 모습이 담겼고, 청순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그는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힌 만큼, 군살 하나 없이 가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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