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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탕준상과 다정하지만 어색한 포옹…엄마와 아들 맞나

작성일: 2021.06.18 19: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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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탕준상(왼쪽), 오나라. 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오나라가 '라켓소년단'에 함께 출연 중인 탕준상과 모자(母子)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오나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자신의 아들로 출연하고 있는 탕준상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나라와 아들은 다정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 모자라고 해도 믿을 만큼 친근하고 장난기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또한 오나라는 불량스러워 보이는 표정 연기, 당찬 포즈로 감출 수 없는 흥을 발산했다. 

오나라의 사진 공개에 탕준상은 "엄마"라고 댓글을 남겼고, '99억의 여자'에서 오나라와 부부를 연기한 이지훈은 "희주야, 다른 살림 차린 거야? 내가 모르는 아들이 있어?"라고 댓글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 

오나라는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배드민턴 코치 라영자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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