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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하늘, 도대체 이 언니는 늙지를 않네…딸 낳고 더 예뻐졌어

작성일: 2021.06.25 15:32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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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늘. 출처ㅣ김하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하늘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랑찰랑 머릿결. 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순백의 원피스 차림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직 스타일링을 마무리하기 전임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보정 없이 즉석에서 담은 직찍임에도 날렵한 얼굴 선과 싱그러운 미소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8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김하늘은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후 2018년 첫 딸을 출산했다.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김하늘은 한 청바지 광고모델로 데뷔해 '동감' '동갑내가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6년째 연애중' '7급 공무원' '여교사' 등 영화와, '로망스' '온에어' '신사의 품격' '공항가는 길' 등 다양한 작품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어게인'에서 이도현과 호흡을 맞춰 열연을 펼쳤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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