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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168cm·46kg' 몸매로 골프 치러 다니면 신날 만도 하지

작성일: 2021.07.01 17:1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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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주연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주연은 지난 6월 30일 자신의 SNS에 "너무 신이 난다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스포티하면서도 청량한 골프웨어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주연은 강한 햇빛에도 타지 않고 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모델 못지않게 긴 팔다리를 뽐낸다. 프로필상 키 168cm, 몸무게 46kg인 이주연의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이주연은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출처|이주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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