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미선, 가발 썼더니 김민종 변신하는 분장술…장영란도 속았다
작성일: 2021.07.01 19:4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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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 꿈은 특수분장사. 이렇게 있으니까 좀 잘생겨 보이네요. 아님 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셔츠에 타이를 맨 의상에 짧은 머리와 뿔테 안경을 쓰고 펜슬로 수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남편 이봉원도 놀랄 만큼 기존의 박미선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파격 남장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후배 장영란은 "와 누구 피드인가 한참 봤어요. 분장 너무 잘하세요"라고 감탄했고, 심진화 역시 "어울려요"라며 호응했다. 누리꾼들은 "김민종 씨 인 줄 알았다"며 닮은꼴 연예인으로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을 꼽기도 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미선은 유튜브 및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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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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