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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 이동국 딸 재시, 잘 나가는 중2 모델 지망생…'기럭지' 장난 아냐

작성일: 2021.07.02 07: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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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재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전했다.

재시는 1일 자신의 SNS에 "4th"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끼를 발산한 재시 모습이 담겼고, 광고 촬영장인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5살이 된 재시는 모델 지망생 다운 168cm 큰 키와 점점 물오르는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 출처ㅣ재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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