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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은경, 살찐 옆구리 삼겹으로 접힌다더니…망언 따로없는 몸매

작성일: 2021.07.06 13: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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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은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5일 자신의 SNS에 "사람마다 살찌는 부위도 다르고. 나이 들면 생전 안 찌던 부위에도 살이 꼼꼼히 찌고요. 2주 정도 운동 제대로 못했더니 원래 잘 안 찌던 옆구리가 삼겹으로 접히더라고요. 뭐 옆구리 잡고 슬퍼한다고 빠지는 거 아니니 짜증 내지 말고 운동해서 빼면 되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분홍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 중인 최은경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7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9세가 된 그는 곧 5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몸매에도 옆구리 살이 쪘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출처ㅣ최은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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