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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17kg 찌웠더니 김우빈 같은 뒤태…앞태는 귀여워

작성일: 2021.07.08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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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래퍼 그리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실에서 양치 중인 그리 모습이 담겼고, 듬직한 뒷모습과 달리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리는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3kg 감량을 했다가 17kg 다시 증량을 했다. 일부러 한 거였다. 아빠 옆에 서면 작아 보이더라. 같은 남자로 보이고 싶어서 벌크업을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만큼 배우 못지않은 매력을 뽐낸 그리 근황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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