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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거리두기 4단계에 "광녀 돌변 직전, 속에서 불 나"…쌍둥이맘 고충

작성일: 2021.07.12 17: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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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황혜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두 아들의 원격수업 고충을 토로했다.

황혜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원격수업 재택근무 다시 시작. 하아 정말 속에서 불이 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 커피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순간순간 광녀로 돌변하기 직전인 위기가 찾아오지만. 시원 달달하게 아이스커피 타 먹고 정신줄 단디 잡아봅니다. 별 수 있나요. 그냥 웃자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정부는 12일부터 25일까지 수도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런 만큼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의 원격수업 시작에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과 쇼핑몰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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