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 못 받아"vs"정산 끝"…이지훈, 허위사실 유포로 전 소속사에 피소
작성일: 2021.07.14 17:2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지훈의 전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최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이지훈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지훈은 KBS2 '달이 뜨는 강' 종영 이후 인터뷰를 통해 "전 소속사와 1년 6개월 동안 3편의 드라마를 하고 나서 전혀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전 소속사는 "정산을 모두 완료했다"고 허위사실 유포로 그를 고소했다.
이지훈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피소된 것이 사실이다. 경찰서에 이미 피소 열람을 신청해 둔 상태"라며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한 말이 허위사실 유포인지는 경찰서에서 적극 해명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면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관계자는 "정산을 밀린 적은 있지만 모든 정산을 투명하게 마쳤다. 정산을 늦었다는 것과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너무 큰 차이다. 이지훈의 발언으로 소속사의 명예가 크게 훼손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지훈은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