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혼자 기차 타고 부산 가는 중3…다 컸네 다 컸어
작성일: 2021.07.15 06:3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윤민수 아내가 아들 윤후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 아내는 14일 자신의 SNS에 "혼자 이렇게 멀리 보내는 건 처음이라 기분이 이상하네. 너 없는 동안 나는 안 입는 옷 당근이나 해야겠다. 잘 다녀와"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차 안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는 윤후 모습이 담겼고, 누리꾼들이 행선지를 묻자 "친구 만나러 부산에요. 방학이거든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윤후는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살이 됐다. 누리꾼들은 홀로 부산을 갈 만큼 훌쩍 큰 윤후 근황을 놀라워했다.
윤민수 가족은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