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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게야 미안하지만"…'우리동네 클라쓰' 이혜성, 먹방 꿈나무 도전

작성일: 2021.07.22 09: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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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클라쓰'. 제공| LG헬로비전 '우리동네 클라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우리동네 클라쓰' 이혜성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LG헬로비전 '우리동네 클라쓰'에서는 순천 유룡마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독특한 먹거리에 푹 빠진 이혜성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식 조리 자격증을 보유한 '요리 고수' 이혜성은 유룡마을 주민과 함께 칠게 튀김 요리에 도전한다. 본격 요리에 앞서 이혜성은 갯벌에서 마주한 칠게를 보며 "너무 귀엽다. 애완용으로 키울 순 없느냐"고 마을 어른을 당황시킨다.

요리가 시작되자 이혜성은 살아있는 칠게를 튀김 반죽에 넣는 등 거침없는 모습을 보인다. 노릇노릇 칠게 튀김을 시식한 이혜성은 연신 돌고래 소리를 내면서 "칠게야, 미안하지만 너무 맛있다"고 칠게 튀김을 향한 손길을 멈추지 않는다는 후문이다. 

이혜성의 '먹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평상에 모인 김수로, 이혜성, 조엘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본다. 유룡마을에서만 맛 볼 수 있다는 '짱뚱어 전골', '대갱이 무침' 등 맛있는 음식이 펼쳐지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이혜성은 짱뚱어 전골을 그릇째 들고 허겁지겁 먹고, 이 모습을 보던 조엘은 "여기서 먹방 찍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우리동네 클라쓰'는 김수로, 이수근, 이혜성, 이진호 등 '예능 베테랑'들이 펼치는 고군분투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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