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측 "재계약? 사실무근…기존 계약 유지 중인데"
작성일: 2021.07.22 11: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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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2일 스포티비뉴스에 "임영웅과 계약 사향에는 변동이 없다. 재계약을 체결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임영웅이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물고기뮤직은 기존에 체결한 전속계약 기간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계약은 체결한 바 없다고 즉각 부인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6와 뉴에라프로젝트에 소속돼 있으며, 오는 9월 계약이 종료되면 물고기뮤직으로 돌아가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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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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