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뭘 먹긴하나 싶은 마른 48kg 몸…바지 허리가 남을 정도
작성일: 2021.07.26 06: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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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롭 상의를 착용한 채 군살 하나 없이 마른 팔과 가는 허리를 드러낸 나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프로필상 171cm 48kg답다 바지 허리가 남을 정도로 마른 몸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비율까지 완벽한 모습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나나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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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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