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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子' 윤후, 여사친 또 만나나…거울 앞에서 한껏 멋부리네

작성일: 2021.08.09 07: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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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민지 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바이브 윤민수 아들 윤후가 거울 앞에서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외출 전 마지막 옷매무새 정리 #윤후 #뽀로로랑 동갑 #16살 #일상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후는 체크 무늬 셔츠와 반바지를 입은 채 전신거울을 보며 옷매무새를 다듬는 모습이다.

김민지 씨의 글을 통해 윤후가 외출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평소 김민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윤후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함께 2020 도쿄 올림픽을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월에는 윤후가 부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김민지 씨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윤후가 요트를 타는가 하면 랍스터를 먹는 등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자친구와 나란히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살인 윤후는 훌쩍 큰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윤민수 가족은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윤후가 부산에서 친구들과 휴가를 보내는 모습. 출처|김민지 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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