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장성규, 16kg 뺐다가 애먼 오해…"저런 이유로 다이어트한 게 아닌데"

작성일: 2021.08.11 19:1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방송인 장성규. 제공|쥬비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뜻하지 않은 오해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성기능 저하 주범 뱃살…단기간에 효과적으로 빼는 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 첨부된 사진은 장성규의 다이어트 전후를 찍은 것이다. 장성규가 뱃살로 인한 성기능 문제로 체중 감량을 했다고 오해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이에 장성규는 "난 저런 이유로 다이어트한 게 아닌데"라고 해명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의도치 않았으나 이 또한 반가운 거 아니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최근 2개월 만에 1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