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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23살연상 美 남친이 반한 복근…메롱 마저도 섹시해

작성일: 2021.08.19 06:0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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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출처ㅣ스테파니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y the force be with you"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올려, 반가움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거울을 보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메롱'을 하는가 하면, 새침하게 휴대전화를 응시하기도 했다.

특히 크롭 니트 상의를 입어, 완벽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05년 여성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23살이라는 큰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발레를 전공한 스테파니는 발레리나로 활약, 지난해 창작 발레 '레미제라블'에서 코제트 역할을 맡았다.

▲ 스테파니. 출처ㅣ스테파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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