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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건물주' 솔라, 재테크 비법 공개 "연습생 때부터 소액저축"

작성일: 2021.08.20 18: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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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라. 출처ㅣ솔라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가 재테크 비법을 공개했다.

솔라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 '솔라의 재테크 방법! 모두 공유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솔라는 "여태 살아온 방식과 삶, 취향을 공유하고 싶어 준비했다"며 첫 번째로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를 쓰는 습관을 언급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바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돈이 없으니 체크카드를 썼다. 결제를 하면 문자로 날아오는데 압박이 되기도 하고 덜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솔라는 "장바구니를 많이 활용한다"며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충동구매는 장바구니에 넣어둔다. 다음날 들어가서 보고 몇 개를 삭제한다. 3일 지나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는 건 결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솔라는 "소비를 할 때 작은 것은 아끼고 큰 것에 덜 아낀다"며 "티셔츠 한 장을 사도 좋은 걸 사면 몇 년을 입을 수 있다. 품질이 안 좋은 제품을 사면 세탁기 한 번 돌렸을 때 망가지는 경우가 있다"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솔라는 소액 저축을 들었다. 그는 "연습생 시작하며 저축을 했다. 1~2만원씩 저축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다. 조금씩 증액했고 10년 지나니 좋은 자산이 됐다. 저축하는 습관을 갖는 건 좋은 거 같다. 조금이라도 저축하면 삶의 패턴이 달라지는 거 같다"고 밝혔다.

솔라는 지난 1월 서대문구 신촌로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매매했다는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솔라는 해당 건물을 45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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