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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연예인 생명 걸겠다' 그후 첫근황…여전한 반려묘 사랑 "평온"

작성일: 2021.08.25 13: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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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박수홍(왼쪽)과 반려묘 다홍이. 출처| 박수홍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반박한 후 엿새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24일 자신이 운영하는 반려묘 다홍이 SNS에 “다홍이 근황 1. 오늘도 잘생겼다 2. 여전히 TV를 좋아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가 TV를 시청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평온 다홍”이라는 글과 함께 소파에서 곤히 잠든 다홍이 사진을 올렸다. 특히 ‘평온하다’는 표현이 현재 자신의 심리 상태를 대변한 듯한 모습이다.

앞서 지난 2일 유튜버 김용호가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과거 데이트 폭행을 당했다는 제보 메일을 받았다고 주장, 박수홍 사생활을 둘러싼 의혹과 비판들에 대해 폭로했다. 이에 19일 박수홍은 “거짓 폭로와 선동을 일삼는 유튜버를 상대로 고소했고 이미 고소인 조사도 마친 상태다. 만약 유튜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백배사죄하고 죗값을 치르며 방송계를 영원히 떠날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달 23세 연하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 MBN ‘동치미’에 출연, 개인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을 운영 중이다.

▲ 개그맨 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출처| 박수홍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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