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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안선영, 표정 하나로 보톡스급 효과…♥3살 연하 남편 '깜놀'하실듯

작성일: 2021.08.27 10:15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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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영. 출처ㅣ안선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표정의 차이를 짚었다.

안선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웃으면 무섭게 생긴 스타일이라 항상 이렇게 웃고 다녀야지. 여러분도 웃는 하루 되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무표정인 안선영이 갑자기 밝게 웃는 모습으로 변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그가 남긴 듯이, 웃는 표정과 무표정이 큰 차이가 있어 놀라움을 산다. 일각에서는 보톡스 맞기 전후처럼, 모습이 달라진다고 놀라워 하고 있다. 

특히 무표정일 때는 화가 난 듯한 모습이었지만, 웃는 표정에서는 순박한 느낌을 준다. 그 또한 "스마일"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는 표정이 더 마음에 든다는 것을 표현했다.

더불어 안선영의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이목구비는 물론, 광채가 나는 피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운 피부결과 탱탱한 탄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키 168cm에 체중 50kg으로 알려진 만큼,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한 안선영이 피부 또한 관리의 힘을 증명한 것이다. 1976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6세인 그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피부를 뽐내, 부러움을 산다.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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