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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오윤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였어…정시아 "비율천재"

작성일: 2021.08.27 20: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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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27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명품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흰색 반팔 카디건과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늘씬한 몸매와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윤아는 앞머리가 있는 긴 갈색 머리를 늘어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으로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오윤아의 사진을 본 배우 정시아는 "비율 천재"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기도 했다.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42세인 오윤아는 이혼 후 홀로 15살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도 출연한다.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 오윤아. 출처|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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