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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혜영, 칭찬도 지겨웠나…'12억' 다리 꽁꽁 싸매고 출근길 인증

작성일: 2021.08.28 06:3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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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혜영이 출근 길 사진을 통해 돋보적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27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돌싱글즈' 마지막 방송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남색 반팔 상의와 빨간색 체크무늬 긴 치마를 입고 '힙'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긴 머리를 늘어트리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은 동안 미모와 발랄함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오늘따라 더 상큼한 언니", "발랄하시네요",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혜영은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서 12억 원에 달하는 다리 보험을 든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해 여전한 다리 미인의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MBN '돌싱글즈'와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 최근 게재했던 각선미가 돋보이는 이혜영 사진.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 최근 게재했던 각선미가 돋보이는 이혜영 사진.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 최근 게재했던 각선미가 돋보이는 이혜영 사진.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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