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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생후 2개월인데 벌써 성격 나오네 "말 많고 흥 많아"

작성일: 2021.08.30 11:15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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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지혜(왼쪽)와 딸.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지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아란 이모가 사준 꼬까옷 입고 옹알옹알. 할 말이 많고 흥도 많은 슬이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체크무늬 옷을 입고 레이스 머리띠를 한 채 누워있는 윤슬 양과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한지혜가 담겨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옹알이하는 윤슬 양의 모습에 보는 사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똑 닮은 모녀의 모습에 배우 전인화는 “아공~ 벌써 눈 맞추고 웃고 금방 말할 듯”이라며 귀여워했고, ‘예비맘’ 성유리는 “윤슬이 보면 기분이 좋아요”라고 반응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한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 6월 11년 만에 딸 정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 배우 한지혜(왼쪽)와 딸. 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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