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남편과 '사랑과 영혼' 찍으셨네…"도자기 수업"

작성일: 2021.08.31 13:15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정명호.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31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 4단계가 되기 전에 남편이랑 도자기 수업을 받았는데 드디어 그릇이 완성돼 가마에서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서효림 남편은 마스크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채 도자기 만드는 것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완성된 도자기들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파는 것과 비교할 수 있을 만큼의 수준급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효림은 "막상 완성되고 나니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남편이 만든 헬로 그릇", "참 잘했어요"라는 맛을 덧붙이며 다정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멋지다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 손재주가 좋은 신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팔아도 되겠네"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서효림은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와 결혼 후 지난해 6월 딸 조이를 얻었다. 
최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남편 정명호와 딸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 서효림(왼쪽), 정명호.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서효림과 정명호가 만든 도자기.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서효림과 정명호가 만든 도자기.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 서효림과 정명호가 만든 도자기. 출처| 서효림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