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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연상♥' 스테파니, 남친씨가 선물한 신발 신었네…"비트에 자동 반응"

작성일: 2021.08.31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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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니. 출처ㅣ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녹음실 일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은 비트에 자동적으로 반응한다(My body automatically reacts to the beat)"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테파니는 작업실에서 리듬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짧은 영상에서도 스테파니 특유의 리듬감과 그루브가 느껴진다.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지난해에는 메이저리그 출신인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살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앞서 스테파니는 인스타그램에 남자 친구가 보내준 신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25일 계단을 오르는 사진을 한 장 공개하면서 "그러네요. 허리가 한결 편해졌어요. 한국에서 잘 신고 다닐게요. 남친씨"라고 적었다.

▲ 스테파니가 지난 25일 올린 사진. 출처|스테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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