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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도 선물받았는데…'송재희♥' 지소연, 구멍난 수영복 입고 행복미소

작성일: 2021.09.02 06: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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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소연. 출처ㅣ지소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지소연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소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제 가방 속에 갖고 다니는, 1초에 1통 팔린다는 유산균"이라고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유산균을 들고 '인증샷'을 찍어, 남다른 유산균 사랑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가 수영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소연이 입은 오렌지색 수영복은 한쪽 어깨에만 끈이 있는 스타일로, 가슴 쪽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특이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지소연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최근 체중 60kg을 넘겨 인생 최대 몸무게를 경신했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어 몸무게가 50kg대에 진입했다는 소식을 전한 만큼, 그의 늘씬한 몸매는 박수를 사고 있다.

지소연은 2017년 9월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남편 송재희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운영 중이다. 최근 송재희가 지소연에게 6000만 원대 고급 외제차를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지소연. 출처ㅣ지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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