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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흑발하니 더 고혹적…박솔미가 "얼굴 하루만 빌려달라" 할 만해

작성일: 2021.09.05 08:1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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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배우 송혜교가 흑발로 변신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4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풍성한 흑발 웨이브 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피부가 맑고 투명해 아름다운 얼굴이 더욱 돋보인다. 송혜교만의 긴 목선은 한층 여성미를 더해준다.

사진을 본 배우 최희서는 "와우"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솔미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감탄했다.

앞서 1일 송혜교가 사진을 올리자 박솔미는 "하루만 빌려줘 얼굴"이란 글을 남겨 웃음을 샀다.

당시 사진은 송혜교가 깔끔하게 머리를 넘겨 묶은 채 손을 얼굴에 기대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었다. 특히 클로즈업한 사진에도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박솔미가 "와~하루만 빌려줘 얼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1세가 된 송혜교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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