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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엄정화, 귀에 피어싱만 3개…1969년생 중 제일 '힙'하네

작성일: 2021.09.08 08: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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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엄정화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듯한 비주얼로

엄정화는 7일 자신의 SNS에 "수진이가 준 피어싱. 너무 이뻐"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는 차량으로 이동하는 중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고 있다. 와인색 모자를 쓴 엄정화는 편안한 차림에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엄정화는 지인에게 선물받은 피어싱도 인증했다. 왼쪽 귀에 골드 피어싱 세 개가 시선을 끈다.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3세인 엄정화의 트렌디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엄정화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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