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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돌싱' 명세빈, 이 언니는 늙지를 않네…데뷔 때와 똑같은 냉동 미모

작성일: 2021.09.09 08:45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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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세빈. 출처| 명세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명세빈이 꽃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명세빈은 자신의 SNS에 "가을 하늘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명세빈은 앞머리 있는 단발머리 스타일과 보라색의 작업복을 입고 꽃이 담겨있는 화병 옆에 앉아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동안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꽃보다 세빈 언니", "여전히 소녀 같은데", "그림이네요 누가 꽃이고 사람인지 모르겠어요"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명세빈은 2007년 결혼했으나, 결혼 5개월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최근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부암동 복수자들'등에 출연하여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하고 있으며,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가족과 이혼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 명세빈이 공개한 꽃 사진. 출처| 명세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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