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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이승연, 못먹어서 핼쑥했나…"밥도 못 먹고 다닌 불쌍한 영혼"

작성일: 2021.09.09 20:00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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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승연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이승연은 자신의 SNS에 "밥도 못 먹고 다닌 불쌍한 영혼에게 맛난 와사비 김밥 풀 패키지라니 언니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먹음직스러운 김밥이 들어있는 통을 손으로 들고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턱 선과 함께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의 동안 외모와 잡티 없고 뽀얀 피부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언니 굶지 말고 다니세요", "예쁘게 단장하시고 어쩌다 밥도 못 드셨어요", "인복이 많으신가 봐요 어디서든 언니 챙겨주시는 분들의 맘이 느껴지네요"등의 반응을 남겼다.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다. 지난 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 후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 이승연이 공개한 김밥.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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