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구라 아들 그리, 아빠 유전자 어디 갔나…17kg 벌크업 후 비주얼 정점

작성일: 2021.09.11 05:00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그리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래퍼 그리가 물오른 외모를 뽐냈다.

그리는 10일 자신의 SNS에 "혼자 장 보다가 '인생네컷'. 여러분들 이거 왜 찍는지 알겠네요. 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혼자 사진 촬영 부스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는 안경을 쓰고 이지적인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안경을 벗고 자연스럽게 표정을 찌푸려 개구쟁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다른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떤 표정을 지어도 훈훈한 비주얼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잘 알려진 그리는 2016년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등을 발매했다. 최근 13kg을 감량한 후 운동을 병행하며 17kg을 증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