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효성, 들고 있는 인형보다 귀여우면 어떡해…갈수록 어려지나봐

작성일: 2021.09.29 15:24 신수정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전효성. 출처| 전효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가수 전효성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8일 전효성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효성은 분홍색 홈웨어 차림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복숭아 인형을 안고 앉아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전효성의 하얗다 못해 투명한 피부와 작은 얼굴에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냈다. 또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동안 외모, 잠옷 차림이 어우러져 전효성의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리꾼들은 "효성언니 너무 귀여워", "천사이신가요", "나의 여신님 효성", "잠옷도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 "러블리해"등의 댓글을 남기며 전효성의 미모를 감탄했다.

전효성은 현재 SBS PLUS, NQQ 예능 '나는 솔로'와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전효성. 출처| 전효성 인스타그램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