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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사모님' 이혜영, 온몸에 명품 두르고 "오랜만♥"…저게 다 얼마야

작성일: 2021.10.02 05:00 정서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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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혜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혜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혜영은 “10일 동안 인스타그램 안 하고 살아보기 해봤음. 나름 뭔가 모르게 좋았음”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을 본 가수 이지혜는 “그러지 말아요 궁금쓰”라며 한동안 소식이 없었던 이혜영의 근황을 궁금해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프로 모델 버금가는 ‘힙’한 자세를 선보였다. 이날 이혜영은 L사 스카프, G사 바지, H사 핸드백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보고 싶었던 언니”, “늘 이뻐요. 제가 본 사람 중 세젤예”, “걱정했어요. 밝은 얼굴 보니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며 이혜영의 SNS 복귀를 반가워했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51세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화가로도 활동하며 재능을 드러낸 이혜영은 최근 JTBC ‘그림도둑들’과 MBN ‘돌싱글즈’에 출연했다.

▲ 배우 이혜영.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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